Korean Home Service · 전문가 소개
크리스티 조 (Christy Cho)
CNC Financial Services · 생명보험·어뉴이티 전략가
필요하지 않으시면 권하지 않습니다. 이해하신 뒤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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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 어뉴이티
전략가
- 한국어 상담
- 전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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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재정 점검
가입 의무 없음

크리스티 소개
저는 CNC Financial Services에서 생명보험과 어뉴이티를 전문으로 다루는 재무 전략가입니다. 보험을 판매하는 사람이기보다, 고객님의 목표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은 여러 해결책 중 하나일 뿐이며, 필요하지 않은 분께는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은 상품 설명이 아니라 대화로 시작합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목표는 무엇인지,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하고 계신지, 그 방법이 목표까지 충분히 이어지는지를 먼저 함께 살펴봅니다.
한국 고객님들을 만날 때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저에게 따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고객님이 아닌 회사로부터 보상을 받습니다. 그래서 상담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충분히 설명드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내용을 이해하신 뒤에 결정하시는 것이 순서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모두에게 맞는 건 아닙니다.”
제가 꼭 지키는 원칙
상품 이야기는 가장 마지막에 드립니다.
보장이 먼저입니다
기반 없이 투자부터 시작하시면, 시장이 흔들릴 때 가족을 지켜 줄 안전장치가 없습니다. 탄탄한 기초를 먼저 마련하고, 그 위에 자산을 쌓아 가겠습니다.
필요하지 않으시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꼼꼼히 계산해 보고 현재 가입하신 보장으로 충분하다면, 그대로 유지하시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아무것도 권하지 않고 끝나는 상담 역시 좋은 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
돌보는 가족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부모님이든 자녀든, 책임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설계에 함께 반영합니다. 내가 돌볼 수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그분들에게는 계속해서 돌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망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사망보장은 대부분 이미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더 마음에 두는 상황은 생존해 계시지만 회복 기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해 소득이 끊기는 경우입니다.
상담 분야
생명보험과 어뉴이티를 중심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 재정 점검에서 시작합니다.

생명보험 점검
현재 가입하신 보험이 지금의 생활에 맞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Mortgage 보호
소득이 중단되더라도 가족이 계속 집에서 지낼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은퇴 소득 · 어뉴이티
401(k)가 없으신 분, 50대에 은퇴 준비를 시작하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자녀 재정 준비
교육비와 장기적인 자산 성장, 보장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자녀에게 남기는 자산
프로베이트(유언 검인)와 법원 비용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정리해 두어야 할 부분을 다룹니다.

재정 교육 워크숍
저축, 부채 감축, 자산 관리의 기초를 알려 드립니다. 그룹 또는 1:1로 진행합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목표를 먼저 여쭙니다
몇 살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으신지 들려주세요. 이 부분이 정해지지 않으면 나머지 계획이 방향을 잃기 때문에 가장 먼저 다룹니다.

현재 준비 상황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저축인지, 보험인지, 부동산인지, 아직 준비된 것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그 방법으로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 계산해 보고, 충분하다면 지금처럼 유지하시면 됩니다.

변경 의사를 여쭙니다
제가 방향을 제안해 드리면, 변경하실 의사가 있으신지 확인합니다. 원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최소한의 보장만이라도 갖추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1년에 한 번 다시 점검합니다
한 번 가입으로 끝나는 관계가 아닙니다. 생활이 바뀌면 보장도 그에 맞게 조정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어머니는 결국 그 자리에 그대로 계셨습니다
이 일을 하기 전에 저는 assisted living 시설에서 일했습니다. 제 일은 돈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입주하시는 어르신들의 비용을 어디서 충당할 수 있을지 찾는 일이었습니다. 부모님도 아닌 분들의 돈을 제가 찾아야 했고, 자녀분들은 비용을 내지 않으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뉴스에 나와서 어디에 얼마를 기부했는지 이야기하던 방송인이었는데,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는 무료로 돌봐 줄 것이라 생각하신 것 같았습니다.
계산해 보니 어머니의 Social Security와 Medicaid를 모두 합쳐도 한 달에 500~600달러 정도가 부족했습니다. 그만큼은 부담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려운 일이라며 아내와 상의해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는 옮기고 싶지 않으니 지금 계신 곳에 그냥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환경이 좋은 곳은 아니었습니다.
한국 분도 계셨습니다. 어머니가 가진 것을 전부 물려받은 분이었는데도, 본인 돈은 쓰고 싶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옆에 계시던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거 내가 너한테 준 내 돈이다.”
그 시절에 본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녀가 매일 찾아오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본인의 돈으로 생활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반면 자녀가 비용을 내는 경우에는 한 달에 한 번, 돈을 내러 왔다가 곧바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일을 합니다. 나중에 누구도 그 자리에 서지 않으시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